[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일상 근황을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드바이크입문 #레슨열하루째날 #자린이성장기 아직도 무서워~ 운동한 내용 중요한것은#밸런스잡기,브레이크 균형잡고브레이크로서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정희는 고글에 헬멧을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바이크에 흠뻑 빠진 서정희의 근황이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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