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트와이스 나연이 러블리한 반쪽 얼굴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지난 2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곰돌이 스티커 배경이 담긴 셀카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연이 분홍색 머리띠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연 특유의 상큼발랄한 미모와 귀여운 곰돌이 배경이 잘 어우러져 남심을 폭발시키고 있다. 나연의 과즙 터지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 싱글 8집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트와이스의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일본 오리콘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롱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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