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인영이 청순한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유인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야외 테라스에 나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저멀리 보이는 남산 타워를 배경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인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월 종영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KBS2 예능 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 출연한 바 있다. '땅만빌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대자연을 품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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