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숙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개그우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양#아들아#언제이리도컸냐#튼튼태권도#태권도도다녀욧#히얍#소리로반먹고들어가는#도복어울려용?#세상젤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숙 아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귀여운 바가지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도복을 입고 내려가는 모습까지 씩씩한 자태가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9일 결혼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체중 11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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