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길~ 장도보고 와인도싣고 바다를달리는 해피금요일 행복한 주말보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운전을 하고 있다. 바다가 눈앞에 보이는 제주도의 풍경이 보기만 해도 힐링이다. 진재영 역시 그런 제주도에서의 생활을 행복하게 누리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