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탄탄한 건강미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진이가 바라보는 엄마 오늘의 느낀 점 보는대로 배운다 (핸드폰 좀 내려놓자??..... 그래도 엄마 닮아서 사진 열심히 ('잘'은 아니구) 찍는구나 내 딸 크아아아앙~~ #키즈락 인가? #그거#스스로#걸수도있는거죠? #오늘부터 #핸드폰메모대신 #수첩메모 (불편해지겠네..) #인터넷쇼핑자제 (슬퍼지려고하네..) #인스타자제 (제일슬프네...ㅠ.ㅠ) 그래도... 댓글은 달게요~~ ㅎ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핸드폰을 손에서 떨어트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운동할 때나, 운전 중에나, 누워 있을 때나 핸드폰과 함께 하는 본인의 모습을 확인한 김경화는 핸드폰 사용을 줄여보겠다고 다짐했다. 더해 김경화는 운동복을 입고 탄탄하게 가꿔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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