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남편과 골프를 즐겼다.
9일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남편 손을 잡은 채 필드를 걸어다니고 있다.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구의 선데이 남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선데이는 일본에서 2004년 싱글 앨범 '리라의 짝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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