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9일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제막걸리 #역전회관 #역전주 #대한민국주류대상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집중해 술을 빚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류담은 다이어트 후 꾸준히 훈훈하게 유지 중인 비주얼은 물론,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까지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이다. 또 류담은 최근 2021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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