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을 간신히 보냈는데 초미세는 시작되고 니 파트너 황사도 이제 같이 오겠지. #초미세 #제로 에서 #쨤뿌하던때가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설원 위에서 높이 점프를 하고 있는 모습.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피지컬이 돋보인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 익숙한 광대뼈도 인상적이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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