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복근 몸매를 과시했다.

10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6.5kg D-35. 10월 31일 (사진 4,5) 레깅스 대회 나갔을 때 50.75kg 그렇게까지 뺄 생각은 없고~ 3-3.5kg 만 빼봅시다 #바디프로 4.14 서울 스튜디오 4.16 한나쌤이랑 제주 야외촬영 #bodygoals202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눈바디를 측정하고 있다. 에바 포비엘은 아이 둘을 가진 엄마 몸매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자랑해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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