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혼밥을 인증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먹던대로 주문.. 쌀/밀 반반+야채튀김 2개 (도무지 한쪽 선택하기 힘든 떡취향 ㅠ) 김말이도 오징어도 야채튀김 앞에선 안되네요. 야채튀김 좋아하는 사람?! #5천원의행복 #떡볶이맛집 #개포시장 #혼밥 #혼떡"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혼밥 메뉴로 선택한 떡볶이와 튀김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떡볶이 떡 취향과 야채 튀김에 대한 선호를 공유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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