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재욱이 첫째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안재욱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수현이#데이트#엄마는#조리원#조금만#기다리면#다함께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영상으로 묶어 게재했다.
영상 속 사진에는 안재욱과 안재욱의 첫째 딸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연신 웃는 표정인 사진 속 두 사람의 표정에는 행복함이 가득 묻어있다. 지난 3월 2일 둘째를 출산해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는 아내를 기다리며 안재욱은 첫째와 소중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재욱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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