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나래와 헤이지니의 '헤이나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헤이나래'는 개그여신 박나래와 어린이 대통령 헤이지니(강혜진)가 만들어가는 동심 강제 주입 리얼리티 예능이다. 나래적 거리두기가 시급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19금 콘텐츠 대표 박나래의 대환장 동심 도전기를 그린다. 이미 검증된 두 사람의 꿀잼 조합은 아슬아슬 발칙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6일(화) 공개된 1화에서는 박나래와 헤이지니가 첫 수업부터 치열한 수위 공방으로 폭소를 불렀다. 이날의 주제는 ‘언어 순화’로, 직설적인 말투의 박나래가 헤이지니의 맞춤 지도에 따라 말투를 순화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헤이지니의 팁을 활용한 말투로 지인들에게 전화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를 받은 절친 장도연은 “난 그런 친구 없다”라고 애드리브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세상 편한 절친 딘딘, 독보적 폭소를 선보인 이시언과의 통화도 큰 웃음을 선사하며 믿고 보는 박나래표 예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박나래와 헤이지니는 100만 조회수 공약도 내걸었다. 조회수 100만을 달성 시, 헤이지니가 깜짝 분장을 하기로 한 것. 이날 헤이지니는 분장 협의부터 박나래 지도까지 끝없이 기겁하는 모습을 보이다 급기야 사전 협의서를 다시 봐야한다고 찾았다는 후문. 두 사람의 쉼 없는 티키타카와 박나래의 틈새 공략 애드리브는 ‘스튜디오 와플’(STUDIO WAFF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나래와 헤이지니의 상극 리얼리티 '헤이나래'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스튜디오 와플'(STUDIO WAFFLE)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스튜디오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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