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8일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 때와 개학 때만 오픈하는 엄마미용실... 개학했으니 탈색머리에서 검정색으로 복귀!! 고등학교 생활 적응 잘 해주고 있어서 기특해~~ #새학기 #고1아들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고1 아들의 머리를 직접 염색해주고 있다. 김지현의 금손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두 명을 키우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부부동산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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