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친정 엄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후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이여사님 모시고. 건강합시다 제발 #모녀스타그램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친정 엄마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배윤정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친정 엄마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근황이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5주에 접어들었다. 그는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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