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아이들이 솥단지를 유치원에서 가져왔길래 이건 뭘까 했더니 콩나물 키우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설명서를 보니 하루에 4, 5번 물을 줘야 한다는데 그건 아이들이 키우는건가 내가 키우는건가 싶은 마음이 들면서도 콩나물은 키워 본적 없는 내가 더 설레는건 뭐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아이들 미션인지 엄마들 미션인지 모를 유치원 봄선물. 은근 엄마들 마음 가라앉히며 인내를 배워보세요 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묘하다. #콩나물키우기"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들이 유치원에서 가져온 콩나물 키우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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