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밥상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먹는 밥상이 담겨 있다. 밥과 미역국, 간장게장과 각종 나물들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국식 한끼를 먹는 듯 보인다. 산후조리에 좋은 미역국까지 챙겨먹는 그야말로 한국인의 밥상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유리는 유튜브 채널 '사유리TV'를 통해 임신을 결심한 계기부터 출산 과정까지 공개해 응원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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