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애정하는 한라수목원 나혼자 산책. 꽃들이 그새 폈다.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도엔 몇십년 된 벚꽃나무들이 정말 많은데 정말 크고 예쁘다. #맨날나홀로산책 #아니방갑이랑둘이서"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수목원 산책을 하며 찍은 벚꽃나무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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