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프랑스 상황에 걱정을 표했다.

배우 구재이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프랑스 코로나19 상황을 전하는 기사 내용을 캡처해 게재하며 "우리 언제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구재이는 프랑스에서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남편과 프랑스의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기를 기다렸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프랑스가 코로나 3차 대유행에 접어들며 봉쇄 조치를 검토한다고 전해지자 구재이는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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