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가족들과 보낸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하루도 불살르고 집에 갑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또 화이팅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롯데월드에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빈우와 그의 남편,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롯데월드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더해 남편과 딸이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기도 했다. 그는 롯데월드에서 '오늘 하루 불살랐다'라며 의미 있는 하루를 공유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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