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디처럼 아이디 만큼 써니이즈굿 감사합니다 잘먹을께요 #인친님선물 #행복해라 #윤현숙 #자가격리4일차 #한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를 하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LA에 거주 중인 윤현숙은 최근 한국에 입국하며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러한 윤현숙의 상황을 아는 지인은 윤현숙에게 선물을 보냈고 이에 윤현숙은 자가 격리 중 소소한 행복을 누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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