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진세연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19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뇨옹"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노란색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그녀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여전히 눈부신 진세연은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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