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수수한 패션을 선보였다.
17일 오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네포토존 #거셀 매일아침 저 거울앞에서 몇분은 놀아야(?) 출근가능한 모자 여튼 나 오늘 세트로 입었더니 좀 마이 어려뵌다구요 #열세살은어려뵈지 #열세살어려봤자삼십샴짤. 나이야 매년 당연히 먹는거지만, 근육량 열정 에너지만큼은 20대에 머물러 있는게 가능하다는게 진리. 무엇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느냐가 피부로 고스란히 드러나는 나이. 한 2-3일 막 먹었으니 이제 또 슬슬 클린하게 다잡아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편안한 의상과 모자를 착용한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크게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에서도 안선영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 거울 앞에서 아들 또한 놀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안선영은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의 새 MC로 합류했다. 그는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