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요섹남의 면모를 뽐냈다.

가수 성시경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 땡겨서 해 먹은 콩나물밥"이라고 알렸다.

이어 "어릴 땐 콩나물밥 무밥 참 싫었는데 나이먹으니 알겠네요. 봄이기도 하고 달래간장 만들어서 슥삭슥삭 비벼서..맛있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햇살이 진짜 봄이네요. 봄이 오는건 좋은데 코로나는 좀 가줬으면 #콩나물밥 #삼겹살추가 #이렇게해드세요 #맛있어요"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이 직접 만든 콩나물밥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달래간장까지 더해 먹음직스럽게 보여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성시경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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