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서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무거운 발을 띄어 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핑 보드 위에서 파도를 타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희는 완벽하게 중심을 잡으며 서핑을 해냈고 이러한 그의 전문가 못지않은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발리의 따뜻한 날씨와 잘 어울리는 가희의 라이프스타일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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