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30분만 놀고 집으로 ♥ #7살제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마스크를 쓰고 킥보드를 타고 있는 모습. 양갈래 머리를 휘날리며 킥보드에 집중하는 제인이의 영상도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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