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미니 텃밭을 자랑했다.

배우 이상아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무이가 해놓은 우리집 미니 텃밭 ㅎㅎ 일단 파 부터 시작~~"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상아의 전원주택 한편에 가꾸어진 미니텃밭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본인의 어머니가 텃밭을 만들었다며 파부터 기르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파 가격이 폭등하며 집에서 파를 직접 키우는 일명 '파테크'가 유행하는 시점에 이상아는 전원주택의 장점을 살려 파를 기르기 시작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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