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엣지 넘치는 포즈의 딸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가방 드는걸 보고, 자기도 자기 가방이라고 #이응이한글블록 을 들고 나온 리아 가방처럼 어디든 쉽게 들고 다닐수 있어서, 친구집 갈때도, 밥먹으러 나갈때도 들고나와 어디서나 리아 블록놀이 하고싶을때 꺼내줄수 있어서 편하다 햇살 가득 오늘하루, 엄마랑 리아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가죽 재킷을 입고 양갈래 머리를 자랑하고 있다. 귀여운 자태로 엣지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리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