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맹승지가 우연히 프랑스 대통령을 만난 3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3년 전 3월 21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맹승지는 지인들과 함께 프랑스 거리를 걷다 우연히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을 만났다. 이에 맹승지는 인증샷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출했다. 3년이 지난 후 이 날을 추억하며 여전히 신기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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