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 인스타그램
정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은 아프면서 크는거라면서요. 진짜 하임이가 처음 아프고나더니 쑥 큰것 같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주일동안 바이러스장염으로 아이도 고생 엄마도 고생했네요"라며 "DM으로 문자로 장염 때문에 고생했던 우리 육아맘들이 이겨냈던 노하우들 많이 보내주셔서 큰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또 정정아는 "요즘 비대면으로 육아하고 있지만 이렇게 따뜻하게 자기아이처럼 걱정과 기도해주신 인친님들 고맙습니다. 저도 그 따뜻한맘 전하면서 살겠습니다~♡ #임하임 #종로꼬맹이 #성장 #380일아기 #장염 #육아는즐거워 #그렇다고칩시다 #정정아리랑 #육아동지들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세차례 유산의 아픔 끝에 지난해 3월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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