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민지영이 내추럴한 미모를 보여줬다.
18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민지영은 사진과 함께 "하루종일 칭얼거리는 몽이를 어루고 달래어 겨우 낮잠을 재우고 쌔근쌔근 코를 골며 깊게 잠든 몽이를 조용히 바라보다가 살금살금 밖으로나와 즐기는 나만의 시간... 하지만 30분도 채 즐기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어느새 몽이를 또 바라보고 있네요~"라고 했다.
이어 "신호에 걸렸을때 때마침 뒤로 #노을 이 예쁘게 물들고 있어서 후딱 찍은 사진인데 좀 지쳐보이긴 하죠? 아무래도 아픈 노견을 돌보는 일이 쉬운일은 아니니까요. 밤새 자다깨다를 반복하다보니 좀 힘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몽이와 함께 하루하루 행복하고 감사하며 소중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지영은 후드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이다. 민지영은 수수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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