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인스타
샘해밍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샘해밍턴이 사유리의 아들 젠과 닮은꼴 사진을 완성했다.

18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유리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저랑 닮은 사진 안 올린다고 하니까.. 제가 만들어봤다!! 젠은 너무 귀엽다!! 윌벤젠져스 해도 사부자 다 믿겠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이 유모차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최근 사유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들 젠이 샘해밍턴과 닮았다는 반응을 언급하며 "아들 젠과 벤틀리가 닮았다는 말은 괜찮은데, 샘해밍턴과 닮았다는 말은 용서가 안된다"며 "샘해밍턴과 비슷하게 나온 사진은 일부러 올리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샘해밍턴이 직접 젠의 사진을 올린 것. 샘해밍턴은 젠의 얼굴에 턱수염을 그리며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사유리는 "ㅋㅋㅋ윌리엄 벤틀리와 같이 만나고파"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샘해밍턴은 아들 윌리엉, 벤틀리와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유리는 지난해 외국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일본에서 아들 젠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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