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여진구가 커피차 선물을 받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배우 여진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걸 다 준대도 나는 너희들이 더 소중하다 미소 띠게 해 줘서 늘 고마워 친구들아 #11년지기 #MonAmi #모나미 #jtbc #금토드라마 #괴물 #한주원 #9oo그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과 JTBC 드라마 '괴물'을 응원하는 커피차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진구는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여진구는 커피차를 보낸 지인에게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여진구는 현재 JTBC 드라마 '괴물'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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