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고기를 먹으며 다비치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펴 평화로운 다비치네 ^~^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차돌박이를 구워먹고 있다. 이들은 함께 술도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우월한 비주얼만큼이나 돋보이는 우정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故 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Part 2에 참여했다.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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