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재이가 꽃미모로 나들이에 나섰다.
22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는 쬐고싶고 잡티는 차단하고싶고ㅋㅋ 아들은 언제 밖에 나오보려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꽃놀이에 나서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출산 3개월 만에도 리즈 미모를 완벽하게 소환한 구재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 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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