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효림이 화려한 리즈 경신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서효림은 19일 새벽 4시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야하는데..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엄마가 돌아왔다' 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