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상아가 으리으리한 전원주택에서 정원 꾸미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무 도착...끝!! 상왕대추와 체리 나무 으흠..현관 옆에 소나무는 죽은 거라며.. 또 나무 보러 가야겠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다양한 과실수를 구매, 정원을 꾸미고 있는 모습. 그녀는 앞서 전원주택 마당에 1톤의 자갈을 깔았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