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복싱을 배우는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권소녀 1시간의 수련 동안의 걸음 수가 궁금해서 스마트워치 끼고 수업에 임했더니- 약 3500걸음(or 뜀) 기록! 땀도 흠뻑. 태권도인데 #실전태권도 라서 글러브도 끼고, 겨루기를 특히 많이 한다. 늠늠 재밌다앙 다이어트에 저질 체력도 끌어올리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복싱 체육관에서 글로브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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