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혜리가 역대급 시크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교복을 입은 채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혜리는 류준열이 반한 화려하고 시크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의 신작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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