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딸의 한층 성장한 모습에 감동했다.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는 19일 딸 태리 양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딸 등원 열흘만에 엄마 빠빠이 하면서 선생님을 따라 들어갔습니다 아 왜이렇게 울컥한거지 내딸 너무 잘하고있어서 엄마가 너무 고마워 #세젤귀 #핵귀 #생후27개월 #만두돌아기 #4세 #효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머리에 무언가를 올린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해당 사진과 함께 딸 태리 양이 유치원에 등원하는 모습을 보고 울컥했다는 말을 남겼다. 그는 딸에게 "너무 잘 하고 있어"라는 메시지를 남겨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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