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봄 분위기를 즐겼다.

19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검은색 원피스에 아이보리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줍은 미소를 띤 박은영은 출산한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원래의 몸매라인을 되찾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다.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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