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저스틴 비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룹 트와이스 채영은 1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저스틴 비버가 이날 발매한 새 앨범 'Justice'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채영은 화려한 꽃무늬가 들어가있는 재킷을 입고 입술을 쭉 내민 채 애교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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