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현, 홍성덕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9시 부부동산TV 첫라방~ 기대해주세요! 오늘도 부부동산TV 촬영하고 저녁 먹으러 왔어요! 맛저하시고 라방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현, 홍성덕 부부가 담겼다. 얼굴을 맞대고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는 두 사람은 알콩달콩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두 명을 키우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부부동산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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