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힘든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당 + 단백뇨 검사 결과를 받고 멍하고 힘이 다 빠졌어요..당수치는 101로 정상이 나왔지만 빈혈수치가 너무 낮고 단백뇨까지 있어서 재검 판정..임신오조증상부터 하혈, 조산기, 임신 헤르페스, 저체중 경고에 단백뇨, 빈혈수치까지.."라고 적었다.

이어 "임신 초반부터 임산부에게 올 수 있는 거의 모든 이벤트들을 거치면서 7개월까지 왔는데 막달로 가면서도 넘어야 할 산들이 많습니다.. 저는 참 버라이어티 하지만 다행히 까꿍인 주수에 맞게 잘 크고 있고 다 정상이고 무척 건강해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고 버텨내야하는 이유와 힘을 얻습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그녀는 이와 함께 셀카 사진도 찍었다. 임신 중에도 변한 없는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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