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이만든칵테일과비교해본결과 '노력하세용~~~여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카메라를 향해 손수건 같은 것을 날리고 있다. 초록색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혜영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활발한 이혜영의 에너지 또한 느껴진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 현재 이혜영은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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