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상아가 50세 나이에도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케 하는 거냐... 인식해서 움직이는 거 찍는 건디 댕댕이들은 인식이 안되네.. 다 되는데... 난 왜 안돼 낮잠 자고 인나서 해롱해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아는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셀프 영상을 찍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침대에서 방금 일어나도 굴욕이 없는 이상아의 화려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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