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하희라가 배우 맹세창의 가게 개업을 축하했다.

배우 하희라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 나에게 엄마라고 부르는..또한명의 아들?!~~착하고,성실하고,멋진 아들~ 이젠 사장님이 됐네요~ 넘 넘 맛있게 먹고, 포장도 하고~#감사 #은혜 #개업축하 #2007년 #강남엄마따라잡기 #드라마인연 #맹세창 #아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하희라는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영상으로 묶어 올렸다. 영상에 담긴 사진에는 배우 맹세창이 개업한 가게를 방문한 하희라와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맹세창과 함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하희라는 맹세창과 지난 2007년 드라마 '강남 엄마 따라잡기'에서 인연을 맺었고 이후 맹세창이 본인을 엄마라고 부르며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맹세창의 가게 개업을 축하했다.

한편 하희라는 배우 최수종과 지난 1993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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