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정연이 멋쁨 가득한 매력을 자랑했다.

2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기 보이는 곳, 들어가보고싶다 #다음기회에 #쌀쌀한봄 #텐덤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경치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라이더 자켓을 착용한 채 손에는 헬멧을 들고 있는 오정연은 멋지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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