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개그맨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제막걸리 #역전회관 #역전주 #대한민국주류대상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담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류담은 여전히 훈훈하고 훤칠한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행복한 근황이 팬들의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결혼했다. 아내는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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