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4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욕후 책읽는시간 요즘은 혼자 알아서 책도 읽고, 엄마가 책 읽어줄때도 집중 잘하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목욕하고 난 딸 리아를 안고 책을 읽어주는 모습. 엄마 품에 안겨 얌전하게 책을 읽고 있는 리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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